2026/07/20. MON |
| ● 시각화 · 통계 분석 - 심화 |
| ● 대시보드 기획 └ 웹 페이지 디자인 └ 시각화 AI가 사용하게 정리 └ n8n 워크플로우 제작 |
| ● 튜터님 (대시보드 관련) 면담 |
⊙ 최종 프로젝트 - 시각화 · 통계분석 / 대시보드
0. 전날 진행 상황
○ 각자 맡은 코드별 의약품 시각화 · 통계분석 진행
└ 나이, 성별, 몸무게, 복용약물수 vs 전체 데이터
└ serious, 회복 같은 약물 인사이트 vs 약물군 내
└ ATC - S(감각기관용제/안과용) - 항알레르기 점안제
1. ATC - S(안과용) - 항알레르기 점안제 시각화 · 통계분석
○ 항알레르기 점안제 - 시각화 · 통계분석













○ 항알레르기 점안제 정리



2. 대시보드 기획
◎ 웹 페이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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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웹 페이지 인가?일반 대시보드는 소비자들이 거의 사용(선호) 하지않음
● 챗봇 선정 이유?
● 서비스 (대략적인) 구성
+ 첫 진입화면에 바로 약품 검색할지 or 서비스 이용목적을 선택하고 들어갈지 같은 부분 |
1단계: 첫 진입 화면○ 일반 소비자는 처음부터 다음과 같은 정확한 질문을 작성하기 어려움└ ex). 디펜히드라민과 아세트아미노펜 복합제의 연령별 이상반응과 병용주의를 알려주세요. ○ 대부분은 해당약의 부작용이 궁금해요, 아이가 먹어도 되나요?, 감기약이랑 먹어도 되나요? 같은 막연한 목적만 가지고 들어옴 └ 패널을 통해 들어가는 첫화면 구성? └ 궁금한것이 무엇인지(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 하는지)를 선택하도록 제공하는 것? ○ 패널 리스트
2단계: 쉬운 정보 입력 화면필수 입력 정보는 소비자가 바로 제공할 수 있는 쉬운 정보로 구성하여 서비스 이탈 방지<필수 입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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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화 AI가 사용하게 정리
○ ATC 코드 - A / N / M / R / D / B / S - 시각화 · 통계분석 → JSON 파일(문자열 형식 파일)로 변환
└ 07/07 논의한 대시보드 형태인 웹페이지 생성을 위해
(https://qc-standard.tistory.com/99)
└ AI(소비자 응답) 생성 시, 참조하여 사용?판단?할 수 있도록 코드별 스키마 통일을 위한 JSON 파일 생성
(스키마 : 데이터나 지식을 담는 구조, 틀, 설계도 / 전체적인 구조와 규칙)
◎ n8n 워크플로우 제작
○ 팀장이 n8n 워크 플로우 설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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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페이지에서 (사용자) 질문 받기 ↓ 질문이 의약품or브랜드명or다른 이름 이면, open AI - API가 검색하여 의약품명 찾기 ↓ 해당 의약품 코드 관련 시각화+통계분석+인사이트 JSON 파일 확인 (만약 JSON 파일에 없다면, CSV-시각화에 이용한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 (CSV파일 : 팀원이 FDA 라벨 상세조회를 통한 최대용량_기간제한 / 절대금기 / 즉시중단_신호 / 임부_수유부_주의 / 기타주의사항 컬럼이 추가되어 있음 ) ↓ 답변 반환 |
| ○ 에이전트 프롬프트(=답변 프롬프트) 손볼 필요성 있다고 했음 └ 대답을 좋게하기 위해 연계 질문을 하는 방식? ○ 소비자 신뢰를 위한 |
3. 튜터님 (대시보드 관련) 면담
| 대시보드 디자인 이야기 할 때, 다른 이야기 할 때 ○ 말 하는 사람 : ”난 ~~생각/~~이유로 이렇게 만들었다” (+ 의견 말할 때, 소비자에게 대시보드 제공하는 목적 / 이전 의견과 일치하는지 생각해보고 말하기) ○ 듣는 사람 : 말하는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지 이해하기 → 이런 식으로 의견을 주고 받아야 의견에 대한 다른 생각을 최소화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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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첫 화면
→└(알고 있는 상황이라서) 소비자가 먹고 있는 약이 어떤 약인지 선택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첫화면을 증상?약?별로 나눴음 → + 의약품명 검색, 먹고 있는 약에 따라 부작용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첫 화면에서 정보 과다로 인한 피로감을 줄이고자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어야 겠다 생각해서 최대한 간단하게 만든 것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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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위장약 - 한 눈에 보기 vs 약을 나눠 놓은 것① 약을 나눠 놓은 것: 일반의약품은 처방이 아닌 약국에 방문하여 직접 증상을 말하면 그에 맞는 약을 약사가 추천해주는 방식으로 소비자가 왜 이 약을 먹는지? 먹고 있는 약이 어떤 약인지에 대해 알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함: └이런 생각에서 만든 화면으로 위장약 중에서 어떤 약을 먹고 있는 지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서 만듦 ② 한 눈에 보기: 본인이 선택한 약의 정보만 제공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 왜 한눈에 보는 서비스가 필요하지?라는 생각이 있긴 했지만 일단 만듦↓ 튜터님과 나눈 얘기-이렇게 이해해서 글로 적어 놓음↓ : 부작용 한눈에 보기p에서 아래 쪽에 있는 어떤 위장약 신고가 많았나요?가 막대를 누르면 해당약의 상세p로 이동 - 이는 ①p와 내용이 겹치는 부분으로 ①p가 없어도 되는 부분 : 위장약 부작용, 한눈에 보기에서 어떤 위장약 신고가 많았나요?가 제일 상단에 있어야하는 내용 아닌가? 의약품의 부작용에 대해 알고 싶어 들어온 웹페이지라면 의약품을 선택했을 때 가장 먼저 부작용이 많은게 무엇인지를 보여줘야하는게 맞지 않나? : 웹페이지의 목적 - 부작용 정보 제공인데 굳이 클릭을 해가며 흥미를 유발하는게 맞는가? 목적이 흥미유발이 아닌 정보 제공이 목적인 웹사이트면 최소한의 클릭으로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쉽게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게 목적 아닌가? → (그래서 개인의 생각) 첫 화면 어떤 약 드시고 계시나요?를 상단 / 밑에 검색창을 놔두는 것 - 검색창에는 '어떤 약을 드시고 계신지 모른다면 겔포스, 열 때문에 복용 등으로 검색하세요' → 왼쪽 패널이 2단계 화면에서 중복될 수 있으니 제거가 어떤지 → 챗봇을 홈 바로 밑에 넣어 패널 내용을 챗봇에 선택형 질문으로 넣는 건 어떤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