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프로젝트 - FDA 이상반응 데이터 활용한★

[QA/QC_5기] 92일차 - 최종 프로젝트 +19 : 시각화 · 통계 분석 Ⅸ - S(안과용) | 대시보드 Ⅰ - 기획 | 튜터 면담

qc-standard 2026. 7. 27. 23:32

2026/07/20. MON

 시각화 · 통계 분석 - 심화
대시보드 기획
   └ 웹 페이지 디자인
   └ 시각화 AI가 사용하게 정리
   └ n8n 워크플로우 제작

 튜터님 (대시보드 관련) 면담

 최종 프로젝트 - 각화 · 통계분석 / 대시보드

0. 전날 진행 상황

    ○ 각자 맡은 코드별 의약품 시각화 · 통계분석 진행

       └ 나이, 성별, 몸무게, 복용약물수 vs 전체 데이터

       └ serious, 회복 같은 약물 인사이트 vs 약물군 내

       └ ATC - S(감각기관용제/안과용) - 항알레르기 점안제


1. ATC - S(안과용) - 항알레르기 점안제 시각화 · 통계분석

     항알레르기 점안제 - 시각화 · 통계분석

 

 

    ○ 항알레르기 점안제 정리


2. 대시보드 기획

     ◎ 웹 페이지 디자인



 ● 왜 웹 페이지 인가?

  일반 대시보드는 소비자들이 거의 사용(선호) 하지않음
  •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어플이 편리하다고 생각
    └ 대부분 휴대폰을 통한 어플의 접근성을 선호함
  • 소비자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고려한 결과 : 웹 페이지
    └ 추후 웹 페이지 기반의 어플 발전 가능성

 ● 챗봇 선정 이유?

  • 원하는 정보를 선택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음
    └ 정보 과잉으로 인한 피로감이 적은 서비스 제공 가능
  • 소비자들이 단순 나열보단 정보를 습득하기 편함
  • LLM같이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편안함과 개인 맞춤 정보 제공
  • 소비자가 제공하는 정보와 제공받는 정보가 제한되지 않음

 ● 서비스 (대략적인) 구성

  1. 소비자가 필요하다고 느낄만한 정보
    └ (페르소나 정해서 가정하고 구상방법 좋아보임)
  2. 의약품/브랜드 정보를 입력한다면 , 그 의약품의 대표 부작용을 설명하고 사용자 정보를 받고 복용 경고/방법 사용팁 같은 정보 제공
  3. 부작용을 먼저 받는 다면 , 구체적으로 어떤 부작용인지 열라 캐물은 다음에 혹시 이런 의약품을 먹지 않앗나 ?(의약품 브랜드-성분 매칭이 가능하니까) 하고 마지막에 복용 경고/방법 사용팁 제공 (이런 의약품을 먹지 않았냐고 범위를 좁힐때는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패널을 제공하는 방식 : 소비자 스스로 생각하고 찾아본 뒤에 서비스에게 추가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은 소비자가 귀찮아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나가는 문제가 우려되어 패널을 제공하는게 적절 해보임 )
  4. 복용 전 부작용을 먼저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클릭 메뉴 ( 챗봇 외 기능)
  5. 일반 의약품 관련 정보 ( 많이 일어나는 부작용 , 현재 유행하는 유행병 → 관련 의약품 섭취가 많을테니 편의기능 느낌으로 , 기사/뉴스 → 추가정보 획득 원하는 사람만,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 데이터 내 심각 부작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의약품 성분의 증상 참고)
+ 챗봇 기능 이후 추가 정보 제공 기능 ( 원하면 보게하는 ) ⇒ 클릭으로 들어가게하는 기능
+ 첫 진입화면에 바로 약품 검색할지 or 서비스 이용목적을 선택하고 들어갈지 같은 부분

1단계: 첫 진입 화면

○ 일반 소비자는 처음부터 다음과 같은 정확한 질문을 작성하기 어려움
  └ ex). 디펜히드라민과 아세트아미노펜 복합제의 연령별 이상반응과 병용주의를 알려주세요.
대부분은 해당약의 부작용이 궁금해요, 아이가 먹어도 되나요?, 감기약이랑 먹어도 되나요? 같은 막연한 목적만 가지고 들어옴
  └ 패널을 통해 들어가는 첫화면 구성?

  └ 궁금한것이 무엇인지(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 하는지)를 선택하도록 제공하는 것?
패널 리스트
  • 부작용이 궁금해요
  • 함께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 복용법·사용법이 궁금해요
  • 연령별 주의사항이 궁금해요
  • 임산부·수유부 정보가 필요해요
  • 알레르기·성분 주의가 궁금해요

2단계: 쉬운 정보 입력 화면

필수 입력 정보는 소비자가 바로 제공할 수 있는 쉬운 정보로 구성하여 서비스 이탈 방지
<필수 입력정보>
  • 연령대 : 정확한 나이를 입력하기 부담스러운 사용자를 위해 정확한 생년월일이 아니라 연령대 선택 방식이 어떨지
  • 약품명·성분명 또는 증상 : 약 이름을 알고 있는 사용자는 제품명을 검색할 수 있고, 약 이름을 모르는 사용자는 증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 사용자가 항상 제품명을 정확히 알고 있지는 않기 때문
    • 만약 정확한 약품명이 기억 안 나서 증상으로 피부 가려움을 검색했다면 피부가려움에 관련된 약품들을 패널로 제공하는건 어떨지 (이 방법 사용할 거면 약품명이 헷갈린다면 검색해보세요 칸을 따로 제공하는 것도 좋을듯)
    • 추가적으로 피부가려움이 심각한 경우 발진이나 두드러기같은 증상의 예비 증상일 수 도있는데 이런 정보들도 제공하면 좋을 거 같아요
<선택 입력정보>
  • 성별 : 성별은 모든 의약품에서 핵심적인 위험변수가 아니었음. 하지만 임신가능성여부등 중요하게 안내되는 부분이 달라 질 수도 있어서 선택 정보로
  • 체중: 마찬가지로 모든 의약품에서 핵심적인 위험변수가 아님. 따라서 체중은 선택정보로 받고, 체중이 실제 의사결정에 필요한 약물군에서만 사용하도록 기획
  • 병용약물 (함께 복용하는 약) : 소비자는 서로 다른 브랜드 제품에 같은 성분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알기 어려움 그래서 분석해줘야할 필요가 있어보임

 

     ◎ 시각화  AI가 사용하게 정리    

         ○ ATC 코드 - A / N / M / R / D / B / S - 시각화 · 통계분석 → JSON 파일(문자열 형식 파일)로 변환

            └ 07/07 논의한 대시보드 형태인 웹페이지 생성을 위해

                    (https://qc-standard.tistory.com/99)

            └ AI(소비자 응답) 생성 시, 참조하여 사용?판단?할 수 있도록 코드별 스키마 통일을 위한 JSON 파일 생성

                    (스키마 : 데이터나 지식을 담는 구조, 틀, 설계도 / 전체적인 구조와 규칙)

 

     ◎ n8n 워크플로우 제작    

        ○ 팀장이 n8n 워크 플로우 설계/제작



웹 페이지에서 (사용자) 질문 받기
 ↓    
질문이 의약품or브랜드명or다른 이름 이면, open AI - API가 검색하여 의약품명 찾기
 ↓    
해당 의약품 코드 관련 시각화+통계분석+인사이트 JSON 파일 확인
(만약 JSON 파일에 없다면, CSV-시각화에 이용한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
(CSV파일 : 팀원이 FDA 라벨 상세조회를 통한 최대용량_기간제한 / 절대금기 / 즉시중단_신호 / 임부_수유부_주의 / 기타주의사항 컬럼이 추가되어 있음 )
 ↓    
답변 반환
○ 에이전트 프롬프트(=답변 프롬프트) 손볼 필요성 있다고 했음
    └ 대답을 좋게하기 위해 연계 질문을 하는 방식?
소비자 신뢰를 위한 비율 아닌 구체적 건수를 제시

3. 튜터님 (대시보드 관련) 면담

대시보드 디자인 이야기 할 때, 다른 이야기 할 때
말 하는 사람 : ”난 ~~생각/~~이유로 이렇게 만들었다” (+ 의견 말할 때, 소비자에게 대시보드 제공하는 목적 / 이전 의견과 일치하는지 생각해보고 말하기)
○ 듣는 사람 : 말하는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지 이해하기
→ 이런 식으로 의견을 주고 받아야 의견에 대한 다른 생각을 최소화할 수 있음



1단계 : 첫 화면

  • 일반 소비자는 처음부터 다음과 같은 정확한 질문을 작성하기 어려움
    ex). 디펜히드라민과 아세트아미노펜 복합제의 연령별 이상반응과 병용주의를 알려주세요.
  • 대부분은 지금 먹고 있는 일반의약품의 부작용이 궁금하거나? 해당 의약품을 구매했는데 아이가 먹어도 되는지 궁금하거나? 감기약이랑 먹어도 되는지? 같은 막연한 목적만 가지고 들어옴
→ 일반의약품은 처방이 아닌 약국에 방문하여 직접 증상을 말하면 그에 맞는 약을 약사가 추천해주는 방식으로 소비자가 왜 이 약을 먹는지? 먹고 있는 약이 어떤 약인지에 대해 알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함
→└(알고 있는 상황이라서) 소비자가 먹고 있는 약이 어떤 약인지 선택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첫화면을 증상?약?별로 나눴음
→ + 의약품명 검색, 먹고 있는 약에 따라 부작용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첫 화면에서 정보 과다로 인한 피로감을 줄이고자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어야 겠다 생각해서 최대한 간단하게 만든 것도 있음



2단계 : 위장약 - 한 눈에 보기 vs 약을 나눠 놓은 것

① 약을 나눠 놓은 것

: 일반의약품은 처방이 아닌 약국에 방문하여 직접 증상을 말하면 그에 맞는 약을 약사가 추천해주는 방식으로 소비자가 왜 이 약을 먹는지? 먹고 있는 약이 어떤 약인지에 대해 알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함
: └이런 생각에서 만든 화면으로 위장약 중에서 어떤 약을 먹고 있는 지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서 만듦

② 한 눈에 보기

: 본인이 선택한 약의 정보만 제공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 왜 한눈에 보는 서비스가 필요하지?라는 생각이 있긴 했지만 일단 만듦

↓ 튜터님과 나눈 얘기-이렇게 이해해서 글로 적어 놓음↓
: 부작용 한눈에 보기p에서 아래 쪽에 있는 어떤 위장약 신고가 많았나요?가 막대를 누르면 해당약의 상세p로 이동 - 이는 ①p와 내용이 겹치는 부분으로 ①p가 없어도 되는 부분
: 위장약 부작용, 한눈에 보기에서 어떤 위장약 신고가 많았나요?가 제일 상단에 있어야하는 내용 아닌가? 의약품의 부작용에 대해 알고 싶어 들어온 웹페이지라면 의약품을 선택했을 때 가장 먼저 부작용이 많은게 무엇인지를 보여줘야하는게 맞지 않나?
: 웹페이지의 목적 - 부작용 정보 제공인데 굳이 클릭을 해가며 흥미를 유발하는게 맞는가? 목적이 흥미유발이 아닌 정보 제공이 목적인 웹사이트면 최소한의 클릭으로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쉽게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게 목적 아닌가?

→ (그래서 개인의 생각) 첫 화면 어떤 약 드시고 계시나요?를 상단 / 밑에 검색창을 놔두는 것 - 검색창에는 '어떤 약을 드시고 계신지 모른다면 겔포스, 열 때문에 복용 등으로 검색하세요'
→ 왼쪽 패널이 2단계 화면에서 중복될 수 있으니 제거가 어떤지
→ 챗봇을 홈 바로 밑에 넣어 패널 내용을 챗봇에 선택형 질문으로 넣는 건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