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THU |
| ● 대시보드 수정 └ 기능 수정 |
| ● 멘토님 피드백 |
| ● 튜터님 피드백 |
⊙ 최종 프로젝트 - 대시보드
0. 전날 진행 상황
○ 의약품 안전나라+csv 내 브랜드명 결합하여 의약품 검색 리스트 생성
○ 대시보드 수정 중
1. 대시보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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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안 설명 간단하게 , 눈에 잘 보이게 구성
어떻게?전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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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작용 top 5 밑 참고 사항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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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질환 선택 후 성분명 선택을 그대로 놔둘 것인가?→ 수정![]() ![]() ![]()
어떻게?예를 들어 감기약 카테고리를 선택했다면 어떤 증상때문에 먹었는지 콧물, 기침, 열 등 세부 증상으로 선택하게 한 뒤 열 을 선택하면 해열진통제로 대표적인 약품 후보군을 선정하여 제시해 의약품명을 찾는 방식으로 수정“타이레놀을 드셨나요?” 타이레놀 겉 포장지 사진과 알약 사진 함께 제공하여 정확도 상승 “펜잘을 드셨나요?” 사진 함께 제공 “탁센을 드셨나요?” 사진 함께 제공 …. 등등 여러 후보군을 주고 선택하게 함 그래도 모르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 아닌거같아요(모르겠어요)” 버튼 제공 해당 버튼 선택 시, 당신의 증상을 가진 다른 사람들이 먹은 약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약품 하나 성분 보여드립니다. 안내 후 제공하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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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멘토님 피드백

챗봇 형태의 정보 제공은 좋으나, 내용을 읽기 부담스러움.
[챗봇 수정 방향성]
- 규격화된 카드형태도 생각해볼 수 있음
- 설명형식보다 키워드 형식으로 전달되는게 좋을 수 있음 (ex. 간손상, 위장 출혈)
- 왜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 출처와 왜 이렇게 분석했는지 간단한 한 줄 설명을 추가하면 신뢰도 상승
[증상으로 검색하는 기능]
- 서치기능 을 추가하는 것이 소비자 친화적 (의약품 성분 명을 선택하는 것은 불편)
- 약어떤거 드세요?-> 혹시 복용하는 약이 이약인가요?
- 라이트 기능
- 이미지를 ai 크롤링으로 찾은 다음에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하는 방법도 있음.
- 증상으로 검색하는 기능은, 내 증상 범주안에 있는지 확인하는 기능.
의약품 성분을 검색하는 것 보다 좀더 필터링 된 작업이어서 약품명이 헷갈리는 (“챔프? 참프? 햄프?” 이렇게 헷갈리는 소비자) 소비자들은 사용하기 편할 수 있음.
[전체적인 피드백]
- 최대한 스크롤 안하고 탭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음 (소비자에게 스크롤은 부담)
→ 최대한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방안 탐색 - 챗봇의 경우에서도, 모바일은 스크롤이 좋지만 pc는 스크롤이 없는 방향으로 추천
→ (스크롤보다 책을 넘기는 형태가 좋을 수 있음. 지금도 글이 많은 것만 빼고는 큰 문제는 없음) - 구체적인 검색 부분에서 “한눈에보기” 탭이 임팩트가 부족함 → 소비자에게는 필요성 하락
→ 차라리 부작용 페이지를 맨 처음 보여주는게 임팩트 - 정보가 연결성이 있으면 옆으로 연결되도록(위치조정)
→ 각 정보를 보여 주는 블록이 좌우로 너무 길기 때문에, 가시성이 하락할 수 있음. - 뉴스같은 정보성 데이터는 4분할이 아니라 한 줄씩 길게 리스트 형태로 제공,
내용이 나올 필요는 없으나, 해당 기사가 어떤 것인지에 관해 한눈에 파악할 수는 있어야 함. - 챗봇서비스가 제일 중요해보이는데 클릭해서 들어가는 것 보다 차라리 페이지에 들어오자마자 챗봇이 바로 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친화적일 수 있음.
(활성화지표가 중요하고 , 사용자는 들어오자마자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 내가 선택했던 기존 이력이 있다면 재접속시 다시 불러올 수 있는 브라우저 안 로컬 스토리지 이용 가능
(개인 브라우저에 저장되는 구조로, 데이터베이스 사용 필요 X)
- 데이터 분석쪽은 매칭방식 활용해서 mbti같은 걸로 활용하는 방향도 시도해보기
약은 감성의 영역이 아닌 이성의 영역이지만, 이걸 감성의 영역으로 풀어낸 기능을 만들어 본다?
아무도 하지 않았던 것을 도전 해본다는 거에 의의를 두는 것 (신선함, 포트폴리오에 활용가능)
3. 튜터님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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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되도록 클릭은 적게하고 부작용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챗봇을 메인`으로
챗봇을 원하지 않으면 복용 중인 `약 이름을 검색`해서 해당 약에 대한 부작용 정보만 볼 수 있도록 대시보드를 만들었습니다. 문제가 증상별 찾기에서 생겼습니다. 챗봇도 싫고 내가 무슨 약을 먹는지도 모르겠고 배아파서 약국에서 사먹었는데?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잖습니까? 그래서 증상으로 찾아볼 수 있게 증상별 찾기 를 만들고 대분류-중분류로 나눴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게 볼 수도 있는데 그 다음에 성분별로 약을 선택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절대 소비자 친화적이지 않은 건 알고 수정이 매우 필요한데,,,, 1. 해당 증상에 대한 일반의약품 이름을 나열해 놓고 클릭하라는 것도 아닌 것 같고,,,, 2. 대한약사회-다소비 일반의약품 가격조사 순위를 토대로 순위의 약 사진을 찾아 대시보드에 넣고 '이렇게 생긴 약을 드시나요?'라고 물어보면 1번과 별반다르지 않을 뿐더러 다소비 일반의약품 결과가 1달 단위 결과인데 그 자료만 보고 해당 증상의 대표적인 약물이라고 할 수 있나? 싶기도 하고,,, 3. 해당 증상에 대한 성분별 의약품 인사이트를 묶어서 제공하는 것도 이상하고,,,,증상별 찾기를 어떤 식으로 제공해야 소비자 친화적일지 막혔습니다,,, 모르겠습니다,,, 그냥 증상별 찾기 부분을 없애는 게 나을까요??? |
○ ↑ 증상 부분의 문제로 튜터님을 찾아갔는데,,,,
| 증상별 찾기 접근은 좋음 약 이름이 헷갈려서 증상으로 찾는다? 이건 말이 안 맞음 이렇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저렇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에서 맴도는 8조 문제의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함 너무 광범위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 좁은 범위의 정보를 제공하더라도 충분히 가치 있음 좁은 범위의 일반 의약품 최대한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추천 지금으로서 소비자의 입력을 제대로 대응할 수 없음 → 부작용 정보 제공함으로서 정보 격차 해소라는 목적과 어긋나는 부분 |
→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하는 목적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인데
현재 우리 조는 대시보드=웹사이트에 더 치중하는 경향이 있어
애초의 목적과 맞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얘기하시는 것 같았다
우리가 해놓은 대시보드=웹사이트에서 어떻게 더 분석을 최대한 해봐야하는지 고민해봐야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