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프로젝트 - FDA 이상반응 데이터 활용한★

[QA/QC - 5기] 80일차 - 최종 프로젝트 +07 : 일반의약품(OTC)

qc-standard 2026. 7. 1. 22:29

2026/07/01 WED.

O 크롤링 기술을 활용한 결측치 채우는 작업
O  분석 목표 구체화

 최종 프로젝트 - 크롤링 기술 사용 및 데이터 목적 구체화


pharm_class 결측치 : 크롤링 기술을 이용해 결측치 전처리?채우기?

        pharm_class의 결측치를 채우기 위해 EPC 분류 체계 + 일반 약리학 지식 기반으로 WHO ATC 기준 그룹화


② 오전 - 튜터님 피드백 및 회의록

튜터님 피드백

  • 전날 결론 낸 "의약품 이상 사례를 활용한 처방 지원 시스템 구축 → 소비자 의약품 정보 격차 해소(소비자에게 인사이트 전달이 목적)
  • "처방 지원 시스템 구축"이라는 것이 의약품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기에 신뢰도가 없어 사용이 어려움
    → 이미 처방 된 처방의약품(ETC)에 관하여 부작용 정보 전달이 의미가 있나?
    → 의사, 약사 전문가들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된 ETC에서 부작용이 나타났다는 건 정보 부족의 문제가 아닐 것 
  • 데이터셋이 의약품 부작용에 집중되어 있긴 하지만 모두 분석하여 인사이트를 사용한다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움

 

● 프로젝트 배경 구체화
   결론적 측면에서 이 프로젝트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 문제 해결을 위해 데이터를 활용 →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 소비자가 의약품 정보 격차로 겪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가?
  • 현상, 배경 문제
    → 이것과 유사한 문제를 풀기 위한 기존의 방식이 있는가? 확인 또는 아이디어 덧붙일 수 있는가?
  • pharm_class를 채우는 이유는? → 문제가 무엇이기에 pharm_class를 채우는가?
  • 현재 의약품 정보 격차가 어느 정도? → 얼마나 해소 할 수 있는가?
  •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가? → 복잡도에 따라 생각해볼 부분 

 

● 시각화, 통계 분석 방향성

  • 핵심 질문을 설정하여 세부 가설을 만들고 가설 입증하는 방향으로 진행
  • 가설 입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느낌?
  • 인구 특성을 대전제로 가설 설정?
    ex) 성별에 따른 연령대별 부작용 발생이 다를 것이다?
  • 연도 별 이상 반응 top 5

③ 오후 - 튜터님 피드백 및 회의록

● 여전히 범위가 광범위 하여 구체화 필요
    → 일반의약품(OTC) 부작용에 관한 내용으로 한정하여 분석 방향 전환

 

● 일반의약품(OTC)

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935

일반의약품(OTC)는 비상상비약 개념으로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으며 가볍고 안전한 약’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다.
이런 인식으로 인해 과량 복용, 성분 중복, 기존 질병 약과의 상호작용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일반의약품에 대한 정보 격차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다.

부작용, 투약경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 써 (의학 지식이 없는) 일반 소비자의 경각심을 고취시켜 부작용 보고를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OTC로 구체적 방향성 전환을 했다

 

(suspect를 기준으로 일반의약품 그룹화)

 

 

 

  • 알레르기 약 / 항히스타민제
  • 사업적으로는 계절성 수요큼 , 소비자 구매 빈도가 높음